2020 0626

제목 : 일본, 미중 슈퍼컴퓨터 양강구도 9년만에 깼다

출처 : 다음뉴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623141014581

요약 : 일본의 슈퍼컴퓨터가 9년 만에 세계 왕좌를 탈환했다. 세계 슈퍼컴퓨터 순위를 정리해 발표하는 ‘톱500’은 일본이화학연구소와 일본 후지쯔가 공동개발한 슈퍼컴퓨터 ‘후가쿠(富岳)’가 성능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후가쿠는 최근 미국과 중국이 양분하던 슈퍼컴퓨터 분야를 탈환하기 위해 일본이 민관 협력으로 개발했다. 일본의 슈퍼컴퓨터가 1위를 한 것은 2011년 ‘게이’ 이후 9년 만이다. 후가쿠의 연산 속도는 415.53페타플롭스로, 이는 1초당 41경 5530조 회 계산할 수 있다는 뜻이다. 후가쿠는 연산 속도뿐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과 소프트웨어를 움직이는 속도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슈퍼컴퓨터는 3부문에 대해 평가를 하는데 모두 1위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은 후가쿠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연구에도 투입하고 있다. 올해 4월부터는 기존 약품 가운데 치료약 후보를 선별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한다.

한줄요약 : 일본의 슈퍼컴퓨터 성능순위 1위를 하면서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연구에도 투입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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