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5

이번주에는 정말 오랜만에 엄마, 아빠랑 이케아로 놀러 나갔다. 이케아 가는 것은 오랜만이었는데, 거기서 먹은 간단한 저녁으 넞ㅇ말 맛있었다. 둘러보면서 예쁜 인테리어들을 구경했는데, 내 방에 들이고 싶은 것이 많았다. 나중에 커서 내가 집을 꾸리게 된다면 저렇게 꾸며보고 싶다느 ㄴ생각이 들었다. 시험이 끝나서 시간이 좀 비었는데 집에서 직접 밥을 자주 해먹었다. 내가 만들어보니 재밌기도 하ㅏ고 나름 뿌듯하기도 해서 귀찮더라도 자주 해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입버ㅓㄴ주엔 길었던 ㅁ머리를 좀 잘랐다. 머리가 상하기도 했고, 감고 말릴 때 시간이 오래 걸리고, 염색모 때문에 색깔도 맘에 들지 안은 등 여러가ㅣㅈ 이유 때문에 머리를 자르게 됐다. 10cm정도 좀 더 넘게 자른 것 갗다. 원래 마리가 워낙 길어서 자른 길이도 그리 짧진 않았지만 그래도 확실히 머리가 가벼워진 느낌이라 좋았다. 가족과 함께 놀러간 날ㄷ도 있었다. 원래 목적은 바다를 보러 가는 것이었지만, 여러 사정 때문에 결국 바다는 보지 못하고 밥만 먹고 왔다. 그래도 꽤 오래 드라이브를 해서 기분이 좋기도 하고, 하늘이 정말 예뻐서 경치가 너무 예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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