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5

제목 : ‘스마트벽돌’, 배터리로 변신해 LED 등을 밝히다

출처 : 다음뉴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812154119349

요약 : 집이나 건물의 벽을 쌓는데 이용되는 일반 빨간 벽돌을 전기를 저장하는 ‘슈퍼축전기’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에 따르면 훌리오 다르시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전기 장치가 필요로 할 때까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스마트 벽돌’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과학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를 통해 공개했는데, 화학 처리를 통해 전기저장 장치로 바뀐 빨간 벽돌에 녹색 LED 등을 연결해 불을 밝히는 방식으로 스마트벽돌 기술을 입증했다. 벽돌을 이용해 다목적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이 개발돼 있기는 하나 벽돌을 전기저장 장치로 활용하는 기술은 이번이 처음이라 전기저장 장치로 활용하는 것이 실용화하면 쓰임새가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는 정전이 됐을 때 비상등을 켜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안으로 제시됐다. 연구팀은 PEDOT 코팅 벽돌이 저장할 수 있는 에너지 양을 10배로 늘리고, 비용을 절감하면서 신속하게 생산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 중이고, 레고 블록처럼 전선 없이 쌓을 수 있는 장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줄요약 : 빨간 벽돌을 전기를 저장하는 ‘슈퍼축전기’로 활용하는 방법이 개발되면서, 여러 가지 방안을 목쵸로 하고 있다고 한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