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2

제목 :”북극항로 비행중 방사선 피폭”..’산재판정’ 막막한 승무원들

출처 : 다음뉴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820215723242

요약 : 지난 일주일동안 일하다 숨진 노동자는 13일부터 어제(19일)ᄁᆞ지 모두 21명이다. 하루 평균 3명 꼴로, 폭염이 심해지며 점점 늘어나고 있다. 33도를 넘나들던 그제 18일, 대전의 한 건설현장에선 50대 노동자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고, 지난 15일엔 가로수 작업을 하던 30대 이주노동자가 뙤약볕 아래서 숨졌다. 또한 오늘(20일)은 백혈병에 걸려 숨진 항공기 승무원도 있다. 비행기가 북극을 지날 때 우주 방사선에 피폭됐다는 주장인데, 비슷한 피해를 호소하는 승무원들이 더 있다고 한다. 극 지방은 지구 자기장의 보호막이 약해 우주방사선에 피폭될 가능성이 큰데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의 조사 결과를 보면, 객실승무원의 평균 방사선 노출량은 원자력발전소 종사자나 방사선을 다루는 검사자보다도 높다. 이에 대한항공은 “승무원의 발병과 우주방사선 노출량의 연관성이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다”면서도 산재 인정을 받으면 따르겠다고 밝혔다.

한줄요약 : 북극항로 비행 중 방사선 피폭을 주장하는 승무원들이 생기면서, 이에 대한항공은 산재 인정을 받으면 따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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