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5

제목 : 카페에 확진자 들어오자 메뉴판이 빨갛게..공기중 코로나 잡는다

출처 : 다음뉴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831120106357

요약 : 울산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 장재성 교수 연구팀이 공기 중에 떠다니는 바이러스 양을 정확하고 빠르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전기장으로 공기 중 바이러스를 농축할 수 있는 장치와 농축한 바이러스의 양을 신속히 측정하는 종이센서키트로 구성됐다. 특징은 비말 뿐 아니라 액체 미립자 속 작은 바이러스 입자도 효과적으로 채집할 수 있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면역 센서를 통해 채집한 바이러스를 검사하기 때문에 진단 속도가 빠르다는 점이다. 이는 채집과정에서 정전기력을 이용하므로 손상 없이 높은 효율로 바이러스를 포집하는데, 이로 인해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더 많이 채집할 수 있어 검사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A형 독감 바이러스를 측정하는 실험을 진행했을 때, 채집 효율은 상용화된 시스템보다 높고, 정확도 역시 qPCR 수준으로 정확했다. 장 교수는“현재 더 많은 공기를 뽑아들 일 수 있는 농축 장치에 관한 후속연구를 통해 시스템 고도화를 이룰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줄요약 : 연구팀이 공기 중의 바이러스를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히며, 이는 코로나 19 바이러스에서도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