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4

제 목 : 인류에게 필요한 11가지 약 이야기 글쓴이 : 정승규 / 출판사 : 반니 / 출판연도 : 2020

이 책은 전염병을 차단하는 항바이러스제와 이외의 11가지 약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재까지 발견된 바이러스는 5000조엊도이다. 사람 뿐만 아니라 다른 척추동물, 무척추동물, 식물, 세균에서도 바이러스가 발견된다. 세균을 함유한 용액을 여과기에 여과기에 부으면 여과지의 미세한 구멍을 통해 통과하지 못하는 세균을 걸러낼 수 있다. 세균과 바이러스의 가장 큰 차이는 스스로 생명 활동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느냐 없느냐이다. 요즘 핫한 이슈인 코로나 19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2019년 12월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전세계를 공황 상태에 빠뜨렸는데, 이는 우한에 있는 수산물 시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19는 신종 바이러스여서 백신과 치료제가 없다. 유행하는 시점엣 개발을 시작해도 약이 나오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또한 탈모에 대해 알아보자면, 탈모는 현재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걱정거리라고 한다. 탈모 인구는 1000만명 정도로 추정된다. 탈모약은 초기에 사용해야 효과가 있어서 모근 세포가 사라지면 약으로 도살릴 수 없다고 한다. 다음으로는 위장약이다. 과식이나 자극적인 음식, 불규치한 식사 등 주로 생활습관으로 인해 생기는 위장장애는 일시적인 증상이긴 하지만 만성이 될 경우 어려움을 겪긷 한다.. 위산이 많이 나와 속쓰림과 위산 역류가 심하면 위궤양이나 역류성 식도염이 생긴다.다음으론 뇌 건강을 지켜주는 뇌 질환 치료제이다. 2012년 간질이 뇌전증으로 병명이 바뀌고, 정신분열증이 조현병으로 개명된 것처럼, 병명은 사람들의 인식에 변화를 준다. 이 이외에도 혈당을 낮춰주는 당뇨약, 기생충을 없애는 구충제 등이 있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원래 알고 있던 약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과, 알지 못했던 약들의 유래를 알게 되었다. 이런 약 관련 내용엔 관심이 없었는데, 나름 흥미로운 내용인 것 같아서 다른 책들도 찾아보고 싶다.

새로운 약에 대한 내용들을 알게 되었다. 이 분야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새롭게 더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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