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5

제목 : 하늘 위 실험실 성층권 풍선 뜬다

출처 : 다음뉴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1204201011876

요약 : 미국항공우주국과 한국천문연구원 공동 연구팀은 지난해 9월 태양의 주변에서 나타나는 코로나(태양풍)의 온도와 방출 속도를 동시에 관측하는데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이는 태양 대기의 가장 바깥층을 구성하고 있는 엷은 가스층으로 온도는 100만~500만도에 이른다. 태양 표면 온도인 6000도 보다 월등히 높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아 과학계의 미스터리로 남아있는데,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준 것이 바로 성층권 풍선이다. 성층권 풍선은 지구 상공 10~50km의 성층권까지 올라가는 대형 풍선으로 크기가 폭 140m 높이 216m로 축구장만 하다. 연구팀은 이 성층권 풍선에 코로나그래프를 달아 코로나의 온도와 방출 속도를 동시에 측정하는데 성공했다. “코로나그래프의 성능 검증을 마치는대로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설치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한줄요약 : 코로나(태양풍)의 온도와 방출 속도를 동시에 관찰하는 성층권 풍성이 개발되면서 여러 실험이 실행되고, 성능 검증 또한 진행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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