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5

제목 : 코로나 걸렸던 산모가 낳은 아이, 항체 가지고 태어났다

출처 : 다음뉴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1130074638711

요약 :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셀린 응챈은 임신10주째이던 지난 3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응챈은 그녀의 어머니, 첫째딸과 유럽으로 여행을 갔다가 귀국해서 셋은 코로나에 감염됐다. 같이 여행에 갔던 응챈의 남편과 아버지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응챈은 싱가포르 국립대학병원에서 둘째인 아들 올드린을 낳았다. 올드린은 코로나 진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코로나 항체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고, 건강했다. 응챈 이전에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임산부가 낳은 아이가 코로나 음성 판정을 받은 사례가 있다고 전해졌다.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에 감염된 임산부가 임신 중 또는 분만 과정에 태아나 아기에게 바이러스를 옮기는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한줄요약 : 코로나 판정을 받은 산모가 낳은 아이가 코로나 항체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이 밝혀져서 이슈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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